아스트라를 메인 지휘자로 두고 Sol 6.1에게 실무와 설계를 맡긴 작업에서 속도 병목이 발생함. 메인 에이전트에게 직접 코드를 보고 병목을 찾고 줄이라고 하자 약 10분 뒤 작업 시간이 크게 줄었다고 함. 별도 고성능 서브에이전트에게 검토를 맡기는 방식과, 앞으로 메인 에이전트가 빠르게 문제를 진단·해결하게 하는 방식 중 무엇이 나은지 고민함.
- 메인 지휘자와 실무 에이전트를 분리해 운용함.
- 설계까지 실무 모델이 맡아 작업 속도가 느려졌다고 봄.
- 메인 에이전트의 직접 코드 검토가 병목 해결에 효과를 보였음.
- 독립 검토용 서브에이전트 추가의 효용을 검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