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기억을 파일시스템 형태로 저장하는 에이전트가 늘면서 메모리 관리 효과성을 다룬 논문이 공유됐고, 업서트마다 큐레이팅하지 않으면 2~3달 안에 무너진다는 현업 경험이 이어졌다. 개인 레벨에서 온톨로지 구성은 감당하기 어렵다는 의견과, 조직에서도 사람이 과거 이력 기반 지식관리를 하기 힘들어 점점 stateless 설계로 간다는 의견이 오갔다. 메모리 레이어는 런타임에서 분리되고 핫로드되어야 하며, 자동 임포트되는 요소(CLAUDE.md/rules 등)의 메모리 의존성을 없애는 방향이라는 설명으로 정리됐다. 도서관 비유로, 데이터가 많아도 실제 필요한 건 극소수이므로 큐레이션이 핵심이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레거시 데이터 판단은 룰베이스가 아니라 피드백/HITL 기준으로만 가능하다는 답이 나왔다.
- arxiv 논문(2607.26637) 공유 — 에이전트 장기 기억의 파일시스템 저장·유지 효과성 연구
- 메모리를 업서트마다 큐레이팅하지 않으면 2~3달 내 붕괴한다는 현업 경험 공유
- 개인 레벨 온톨로지 구성은 관계 확장을 감당하기 어려워 실효성이 낮다는 의견
- 메모리 레이어는 런타임과 분리해 핫로드해야 하며, 쌓일수록 환각 확률이 커진다는 지적
- 레거시 데이터 여부는 룰베이스가 아닌 피드백/HITL 기준으로만 판단 가능하다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