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션마다 기획안용 MD를 업데이트하고 다시 읽히는 과정이 번거롭다는 고민이 제기됐다. `/resume` 사용 가능성이 제안됐고, 이전 세션 맥락을 새 세션에서도 질의할 수 있게 해 주는 claude-mem 저장소가 공유됐다. agy를 사용하면 일부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 수동 MD 갱신과 새 세션 문맥 복구의 번거로움이 문제로 제기됐다.
- `/resume`으로 이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왔다.
- claude-mem을 사용하면 새 세션에서 이전 진행 상황을 바로 물을 수 있다고 소개됐다.
- agy로 일정 수준의 자동화를 할 수 있다는 경험이 공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