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지시부터 사전 등록 사이트·논문·웹 탐색, 원문 파일 분류, 논리 구성, 검독, 보고서 양식의 hwpx 작성까지 이어지는 연구 자동화 파이프라인 사례가 공유됐다. Fable 5나 Opus 5로도 현 단계 결과물은 실사용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Aside 브라우저를 붙이면 리포트 계획에 맞는 데이터 크롤링까지 자동화되어 수작업이 크게 줄었다고 했다.
- 조사 원천을 우선순위별로 순회하도록 구성했다.
- 수집 원문을 종류별 폴더로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한다.
- 검독과 최종 보고 양식 작성까지 자동화 범위에 포함됐다.
- Aside 연동으로 계획된 데이터의 크롤링도 자동 처리한다고 공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