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바이브 코딩에서 메인 세션이 모든 작업을 수행하며 컨텍스트가 무너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룰 기반 라우팅 구조를 논의했다. 큰 작업은 마스터 오케스트레이터와 디렉터리별 워커 에이전트로 나누고, 마스터가 PRD와 메모리를 관리하는 방식이 제안됐다. 워커는 필요한 PRD·메모리·도구·스킬의 주소만 작업 시점에 불러오며, 작업 결과와 맥락 갱신을 마스터에 보고한다. 모든 대화 기록을 유지하기보다 핸드오프 중심 메모리로 필요한 맥락만 전달하는 것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 메인 세션 하나에 작업을 몰면 긴 작업에서 컨텍스트 품질이 저하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 루트 디렉터리에 마스터 오케스트레이터를 두고, 하위 디렉터리를 워커 에이전트 역할로 분리하는 구조가 제안됐다.
- 마스터가 PRD를 작성해 각 워커에 배분하고, 워커는 결과와 메모리 갱신 사항을 마스터에 보고한다.
- 워커는 작업 시작 시 PRD와 필요한 메모리를 요청하고 계획을 세운 뒤 필요한 스킬·도구·서브에이전트를 룰에 따라 선택한다.
- 지침 전체를 상시 로드하지 않고 참조 주소를 관리하며, 새 작업 시점에는 훅으로 메모리를 갱신하는 방안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