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플로우·하네스

대용량 문서로 RAG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구성하나요?

docling으로 문서를 MD 변환한 뒤 클로드 코드가 읽어 위키 등 저작 활동을 하는 워크플로우에 참고할 로직/레포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서 시작한 긴 기술 토론. 모든 문서 형태를 커버하는 파싱/청킹 전략은 없으며, 문서 종류마다 적절한 파서가 다르고(born-digital 문서는 파서 불필요), 가성비는 docling·퀄리티는 paddle이라는 정리가 나옴. 문서 전체를 임베딩하는 대신 디스크립션만 임베딩하고 파일 경로 등 메타데이터를 붙여 클로드 코드에 함께 던져 처리하는 방식이 제일 편하다는 실전 팁이 공유됨. RAG는 벡터DB만이 아니라 SQL·그래프 DB를 함께 써서 결과 품질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며, top-k 잘림·리랭킹 기준의 자의성 등 고질적 어려움도 논의됨. 결국 md 상단에 YAML 메타데이터를 넣고 grep 기반으로 검색하는, 벡터DB 없는 구성 사례도 소개됨.

이 대화의 원문 보기2026-08-04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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