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참여자가 자신이 만든 미니미 대시보드를 클로드코드와 연동해 보기 전용 툴로 만들면 팔릴 것 같다는 아이디어를 냄. 이를 계기로 회사 전체 로컬 PC 화면·로그를 실시간 수집하는 관제 서버 아이디어로 발전, 직급 권한이 크면 사내 AI 사용 현황을 전부 파악할 수 있다는 논의로 이어짐. 다른 참여자는 이런 툴의 네이밍으로 '빅브라더'를 제안했고, 기술적으론 가능하나 회사 규정·규제 문제가 관건이라는 지적이 나옴.
- 미니미 대시보드를 클로드코드에 물려서 보기 전용 툴로 상품화하는 아이디어
- 사내 전체 AI 사용 현황을 자리별로 시각화하면 관리직이 좋아할 것이라는 의견
- 로컬 PC 화면·로그 실시간 관제 서버와 연동하는 아이디어로 발전
- 직급 권한이 클수록 실행 가능성이 커진다는 언급, 네이밍으로 '빅브라더' 제안
- 기술적으론 가능하나 회사 규정·규제 문제가 관건이라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