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7-16:49AI 모델·프롬프트
페이블 5.5 라우팅설
페이블 5.5로 라우팅된다는 소문과 함께 추정 결과물 일부가 웹에서 공유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당첨된 일부 사용자에게만 제공되는 형태일 수 있다는 추측도 제기됐다. 오푸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만큼 페이블 5.5 성능에도 기대가 모였다.
- 페이블 5.5 라우팅설이 화제로 올랐다.
- 웹상에 5.5로 추정되는 결과물이 공유됐다는 말이 나왔다.
- 접근 가능 여부가 선별적일 수 있다는 추측이 있었다.
- 페이블과 오푸스 계열의 성능 기대감이 언급됐다.
16:59-17:05AI 모델·프롬프트
Sol 속도와 아스트라 비전
GPT 계열 추론 속도가 초당 약 14토큰 수준으로 느리다는 불만이 나왔다. 해당 모델은 Sol로 확인됐고, 전날에는 더 낮은 속도도 경험했다는 말이 이어졌다. 아스트라의 비전 성능은 매우 좋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다른 모델과의 비교도 언급됐다.
- Sol 사용 중 약 14.4 tok/s의 처리 속도가 보고됐다.
- 이전에는 약 9.4 tok/s까지 떨어진 경험도 언급됐다.
- GPT 추론 속도가 클로드와 비교돼 느리다는 반응이 있었다.
- 아스트라의 비전 기능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
16:12-16:18자료·링크 공유
미국 행정 챗 서비스
미국 정부 웹사이트 링크와 함께 행정 서비스도 채팅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계기로 국내 국회의 대민·청원 서비스가 챗봇 방식으로 충분히 제공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나왔다. 국회는 청원 기능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는 정정도 이어졌다.
- 미국 정부 사이트 사례가 행정 챗 서비스 맥락에서 공유됐다.
- 국내 국회의 챗봇형 민원·청원 접근성에 대한 아쉬움이 나왔다.
- 국회 청원은 이미 온라인으로 제공된다는 점이 언급됐다.
- https://america.gov/
16:52-16:54질문·트러블슈팅
ChatGPT Dot 무료공간
ChatGPT Dot에서 제공한다는 무료 공간이 무엇인지 질문이 나왔다. 대화에서는 구체적인 답변이 제공되지 않았다. ChatGPT Dot은 연결한 앱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대화 사이에도 작업을 이어가는 상시형 AI 에이전트로 언급됐다.
- ChatGPT Dot의 무료 공간 제공 문구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 해당 질문에 대한 구체적 해설은 대화에서 이어지지 않았다.
- ChatGPT Dot은 연결된 환경에서 지속 작업하는 에이전트로 알려져 있다.
17:03-17:13AI 모델·프롬프트
필쫀쿠 연장 고민
필쫀쿠 구독을 한 달 더 연장할지 고민하는 대화가 있었다. 강의 자료 분석은 GPT가 잘하고 사용량 제약이 적다는 점이 유지 이유로 언급됐다. 반면 다른 AI 서비스 활용과 비용 대비 효용을 함께 고려하는 분위기였다.
- 필쫀쿠는 ChatGPT Pro를 필리핀 페소 결제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 은어로 언급됐다.
- 구독 연장 여부를 비용과 활용도 측면에서 고민했다.
- 강의 자료 분석 용도에서 GPT의 강점이 언급됐다.
- 해당 방식에는 결제 거절 및 약관 위반 위험이 따를 수 있다.
17:27-17:45AI 모델·프롬프트
아스트라 비전·메타퀘스트
아스트라의 비전 기능을 메타퀘스트와 연결해 보고 싶다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다만 현재는 관련 학습을 우선하고 있어 실험은 미뤄 둔 상태라고 했다. 뒤이어 메타퀘스트를 활용한 작업을 하고 있던 참여자도 관심을 보였다.
- 아스트라 비전과 메타퀘스트 연동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 관련 분야 학습을 이유로 실제 시도는 보류한 상태라고 했다.
- 메타퀘스트 활용 작업을 하던 참여자가 관심을 나타냈다.
15:48-15:52AI 모델·프롬프트
AI 펫 모션 아이디어
AI 펫이 단순히 존재하는 수준이라 심심하다는 반응에서 춤·리액션 같은 모션 기능 아이디어가 나왔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버튼을 눌러 춤추게 하자는 활용안도 언급됐다. 모션 생성으로 다양한 반응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다.
- AI 펫에 춤추는 동작을 넣자는 제안이 나왔다.
- 반응을 반복 사용하면 금방 지루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 모션 생성 기능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논의했다.
15:54-16:04AI 모델·프롬프트
코덱스·클로드 선호
코덱스와 클로드코드 중 무엇을 선호하는지 묻는 대화가 있었다. 구현을 끝까지 밀어붙이고 검증하는 특성 때문에 코덱스에 표를 던진다는 의견이 나왔다. 대화 중 등장한 채팅 봇들이 AI 봇이라는 설명도 있었다.
- 코덱스의 구현 추진력과 검증 능력이 장점으로 언급됐다.
- 클로드코드와 코덱스의 선호를 묻는 가벼운 투표성 대화가 있었다.
- 방에서 활동하는 일부 자동 응답 계정이 AI 봇이라는 설명이 나왔다.
16:20-16:29질문·트러블슈팅
봇 명령어·안전 질문
채팅 봇의 차트, 날씨, 뉴스, 계산, 번역, 검색, 링크 요약 등의 사용 가이드가 공유됐다. 이후 정치 관련 유도 질문과 위험 상황 질문 등 봇의 응답 경계를 시험하는 대화가 이어졌다. 일부 참여자는 이런 우회 시도나 오류 탐색을 하지 말자는 반응을 보였다.
- 차트·시세, 생활 정보, 번역·검색, 링크 요약 명령어가 안내됐다.
- 정치 관련 질문은 대화가 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있어 피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 위험 상황을 가정한 질문과 봇 응답 경계를 시험하는 대화가 있었다.
- 참여자 일부가 봇의 안전장치 우회를 자제하자는 반응을 보였다.
17:12-17:45워크플로우·방법론
AI 사용량 공유 구상
남는 AI 서비스 사용량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라우터를 만들자는 농담 섞인 제안이 이어졌다. 구독 한도와 사용량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대화 흐름이었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안전한 운영 방식은 정리되지 않았다.
- AI 서비스의 남는 사용량 활용이 화제였다.
- 라우터를 만들어 함께 쓰자는 제안이 나왔다.
- 구독 한도 소진과 비용 효율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 구체적인 운영 방법은 확정되지 않았다.
15:21-15:23커뮤니티·잡담
AI 커뮤니티 체감
AI가 전국적으로 열광적 주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같은 사람들이 여러 AI 단톡방과 스레드에 겹쳐 있어 열기가 증폭돼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AI 관심이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 특히 뜨겁다는 공감이 이어졌다.
- 여러 AI 채팅방에 동일 참여자가 많이 보인다는 관찰이 나왔다.
- AI 열풍의 체감이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참여자들이 해당 관찰에 공감했다.
16:19-16:20커뮤니티·잡담
‘모두의’ 명칭 잡담
여러 서비스와 상품 이름에 ‘모두의’가 반복해서 붙어 혼란스럽다는 잡담이 이어졌다. 모두의 카드, 모두의 아이디어, 모두의 마블 등이 예시로 언급됐다. 명칭의 의도에 대한 농담성 추측도 나왔다.
- ‘모두의 카드’로 이름이 바뀐 사례가 언급됐다.
- 비슷한 명칭을 가진 여러 서비스·상품이 예시로 나왔다.
- 반복되는 네이밍 때문에 혼동된다는 반응이 있었다.
16:31-16:36커뮤니티·잡담
환절기 날씨·버스 햇빛
버스에서 햇빛을 덜 받는 자리를 고르는 법을 묻는 대화가 있었다. 이어 아침에는 춥고 낮에는 더운 큰 일교차 때문에 옷차림을 바꾸게 된다는 불평이 이어졌다. 하루에 사계절이 있는 듯한 날씨라는 표현이 나왔다.
- 버스 좌석에서 햇빛을 피하는 방법을 질문했다.
- 아침 추위와 낮 더위의 큰 차이가 언급됐다.
- 두꺼운 옷을 입었다가 반팔로 바꾼 경험이 공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