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3-17:25도구·라이브러리
PRD와 골잡이 활용
show-me-the-prd는 문서를 만드는 도구이며, 실제 목표 기반 구현을 진행하려면 골잡이를 이어서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이 나왔다. show-me-the-prd로 설계 문서를 만들고 /goaljaby로 목표 문서를 세팅한 뒤 자동 실행 흐름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참여자 한 명은 회사에서 두 도구를 여러 개 실행해 두었고 편하다고 평가했다.
- show-me-the-prd는 인터뷰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설계 문서로 만드는 플러그인으로 언급됐다.
- 골잡이는 PRD를 검토 문서로 바꾸고 목표 단위 구현을 진행하는 플러그인으로 언급됐다.
- 두 도구를 순서대로 연결해야 목표 실행까지 이어진다는 사용 팁이 공유됐다.
- 회사 업무에서 여러 개를 병렬로 돌려 편리했다는 사용 후기가 나왔다.
17:33-17:35AI 모델·프롬프트
EXAONE 에이전트
EXAONE Chemical Agent와 EXAONE Deep Document Understanding이 언급됐다. 화학 연구 지원 에이전트와 문서 이해·분석 연구 프로젝트로 소개됐으며, 사용 권한과 무료 이용 여부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일부 참여자는 제품명과 국내 대기업 AI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 EXAONE Chemical Agent는 화학 문헌 탐색부터 소재 설계·합성·검증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으로 언급됐다.
- EXAONE Deep Document Understanding은 문서 내용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연구 프로젝트로 언급됐다.
- 두 항목을 사용할 수 있다는 소식과 무료 여부가 논의됐다.
- 초기 사용자 권한을 받았다는 발언이 있었지만 구체적 접근 방법은 공유되지 않았다.
17:17-17:20워크플로우·방법론
지식 대시보드 구상
슬랙·노션·메일·GDrive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똑똑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대시보드 이야기가 나왔다. 데이터가 어떻게 쌓이고 활용되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구성이 핵심으로 언급됐다. 강의 판매자를 대상으로 이런 기능을 SaaS 형태로 제공하는 구상도 이어졌다.
- 여러 업무 데이터 소스를 AI의 맥락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 대시보드에서 데이터 축적과 처리 현황을 확인하는 구상을 논의했다.
- 주요 타깃은 강의 판매자와 교육 분야 SaaS로 제시됐다.
- 강의 현장에서 사용하면 차별화된 후기와 재강의 요청을 얻을 수 있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17:19-17:23워크플로우·방법론
AI 교육 강의 운영
코덱스 관련 강의를 진행할 가능성과 교육 현장에서의 운영 방식이 언급됐다. 강의에서는 말을 많이 하기보다 수강생이 막히는 부분을 봐주는 방식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제조업·반도체 장비 업체 교육 환경과 참여자 구성에 대한 가벼운 대화도 이어졌다.
- 강의 판매자를 위한 보조 도구형 SaaS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 코덱스 강의를 진행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 교육 현장에서는 직접 시연보다 문제 해결 지원에 집중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 IT 교육기관 강사 모집 공고에 지원할지 고민하는 대화가 있었다.
17:30-17:33커뮤니티·잡담
의대 진학과 의사 직업
수능을 다시 준비해 의대에 갈지 고민하는 대화가 나왔다. 의사 직업도 결국 개인 시간 투입에 의존하는 고강도 노동이며, 개원 지역에 따라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의료 AX 및 AI 신약 개발 같은 인접 진로도 잠깐 언급됐다.
- 수능 재도전과 의대 진학 가능성을 고민했다.
- 의사가 되어도 경제적 상황이 반드시 크게 나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나왔다.
- 개원 경쟁과 개인 노동 의존도가 의사 직업의 현실로 언급됐다.
- 의료 AX 기기와 AI 기반 신약 개발이 관련 분야로 거론됐다.
17:35-17:38커뮤니티·잡담
대기업 조직문화 잡담
대기업, 특히 LG의 직장 안정성·관리자 승진·조직문화에 관한 잡담이 이어졌다. 관리자가 되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와,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인식이 언급됐다. 과거 조직 내 고연차 직원들의 업무 태도에 대한 개인적 경험담도 나왔다.
- 대기업을 안정적인 공무원 조직에 빗대는 표현이 나왔다.
- 관리자 역할의 보상 대비 부담 때문에 승진을 꺼린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임원 승진 경로는 특정 리더십 라인과 연결된다는 경험담이 언급됐다.
- 조직의 미래와 업무 문화에 대한 농담 섞인 우려가 이어졌다.
17:38-17:46질문·트러블슈팅
쿠폰 유효기간 확인
식사 쿠폰을 나누는 대화 중 쿠폰 유효기간을 확인하는 일이 있었다. 이미 만료된 쿠폰을 발견한 경우도 있었고, 아직 날짜가 남은 쿠폰은 빠르게 사용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이미지로 쿠폰 날짜를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 쿠폰을 한 번만 사용했으니 사용하라는 대화가 나왔다.
- 한 참여자는 보유한 치킨 쿠폰이 이미 만료됐다고 했다.
- 공유된 이미지에서 다른 쿠폰은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유효기간을 다시 놓치지 않도록 빨리 사용하라는 조언이 이어졌다.
17:28-17:29커뮤니티·잡담
구글 해커톤 소식
구글 해커톤이 다시 열린다는 짧은 소식이 언급됐다. 이어 햄버거와 관련된 가벼운 잡담으로 전환됐다.
- 구글 해커톤 재개 소식이 짧게 공유됐다.
- 관련 신청 방법이나 일정, 링크 등 구체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 이후 음식 관련 잡담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