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2-17:03자료·링크 공유
필쫀쿠(챗GPT 필리핀 결제)
챗GPT Pro 20x를 필리핀 페소로 결제해 싸게 사는 '필쫀쿠' 얘기가 대화 내내 이어졌다. 매거진 정리 글 링크가 여러 번 공유됐고, 한국 정가 대비 훨씬 싸다는 후기와 함께 구글 계정 락 루머 같은 위험 얘기도 나왔다. 베트남 가격과도 비교하며 나라별 가격 차이를 확인했다.
15:01-15:03AI 모델·프롬프트
기획/코딩 모델 조합 추천
GPT와 클로드 각각에서 기획용 모델과 코딩용 모델을 다르게 쓰는 노하우가 공유됐다. GPT는 아스트라 medium으로 기획하고 솔(Sol)로 코드를 짜며, 클로드는 페이블로 기획하고 오퍼스로 코딩한다는 팁이다. 솔은 medium 레벨을 쓴다는 후속 질문답이 있었다.
- GPT: 기획은 아스트라 medium, 코딩은 솔로 전환
- 클로드: 기획은 페이블, 코딩은 오퍼스로 전환
- 솔은 medium 레벨을 주로 쓴다는 답변
15:47-15:50AI 모델·프롬프트
아스트라 레벨(low/medium/high) 후기
아스트라 모델을 컴퓨터 유즈·파일 접근 이해도가 좋다고 평가하며 low/medium/high/xhigh 레벨별 사용 후기가 오갔다. Low로도 불편함이 없다는 의견과 xhigh를 써봤지만 low·med로도 충분하다는 의견이 갈렸다. 테스트 결과물 링크도 하나 공유됐다.
16:07-16:16워크플로우·방법론
메모리 관리 비유 - 새차/맞춤정장
메모리 관리를 왜 하는지에 대해 새차 비유와 맞춤정장 비유로 설명이 오갔다. 매번 새 세션으로 시작하면 짐을 다시 옮기고 좌석을 다시 조정하는 것과 같아서 귀찮다는 설명, 다만 급할 땐 기성복(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도 필요하다는 균형론이 나왔다. 그래피파이 같은 메모리 도구를 쓰다가 프로젝트가 지저분해져서 버리고 하네스를 따로 구축했다는 경험도 공유됐다.
- 메모리 관리를 새차/맞춤정장에 비유해 필요성 설명
- 매번 컨텍스트를 새로 세팅하는 게 비효율적이라는 요지
- 급할 땐 완성된 결과물(기성복)이 필요하다는 균형론도 제기
- 그래피파이 쓰다 프로젝트가 지저분해져 버리고 하네스로 분리했다는 경험 공유
15:27-15:31커뮤니티·잡담
구독 갈아타기 고민·Fable 한도 불만
Pro와 Plus 사이에서 갈아탈지 고민하는 사람들의 FOMO 대화가 이어졌다. 클로드의 Fable 전용 한도가 너무 인색하다는 불만이 여러 명에게서 나왔고, VPN 차단 시 주거용 프록시로 우회 가능한지도 언급됐다.
- Pro/Plus 갈아탈지 여러 명이 고민
- Fable 전용 한도가 짜다는 불만이 다수 나옴
- VPN 막히면 주거용 프록시로 우회 가능한지 질문
15:44-15:48AI 모델·프롬프트
앤트로픽 신모델(미토스) 기대
코덱스 Pro 구독이 늘면서 앤트로픽도 뭔가 새 모델을 내놓지 않을까 기대하는 대화가 오갔다. 미토스급 모델을 풀어야 경쟁이 팽팽해질 거라는 의견과, 비용 부담 때문에 못 푼 거 아니냐는 반박이 있었다.
- 코덱스 Pro 갈아타는 사람이 늘며 앤트로픽 대응 기대
- 미토스급 모델 공개를 원하는 의견
- 비용 부담 때문에 안 푼 것 아니냐는 반론도 나옴
15:51-15:52커뮤니티·잡담
필쫀쿠 마감 압박 마케팅 논란
필쫀쿠 관련 기사 링크가 공유되며, 가격 인상이 홈쇼핑 마감임박식 마케팅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급하게 갈아탈 필요는 없다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됐다.
15:56-15:59질문·트러블슈팅
레거시 마이그레이션에 아스트라 과다 사용
레거시(.NET ASP, 루비) 마이그레이션 작업에 아스트라를 함부로 쓰다 이틀 만에 4만엔어치를 써서 관리 부서에서 경고를 받았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페이블도 잘 쓰고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토큰이 많이 나갔다는 후기와, 100달러부터 한 달 찍먹해보라는 조언이 이어졌다.
- 레거시(.NET ASP, 루비) 마이그레이션에 아스트라 사용
- 이틀 만에 4만엔어치 써서 사내 경고를 받음
- 구독 고민하는 사람에게 100달러부터 찍먹해보라는 조언
16:24-16:29질문·트러블슈팅
코덱스 세션 한도 기본값 이슈
코덱스를 오랜만에 썼더니 세션 한도가 258.4K로 터무니없이 작게 잡혀 있었는데, AI에게 올려달라고 하니 순순히 올려줬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기본값이 25만이고 100만으로는 수동 세팅이 필요하다는 정보가 확인됐다.
- 코덱스 세션 한도 기본값이 258.4K로 작게 잡혀 있음
- AI에게 요청하면 한도를 올려줌
- 기본 25만 → 100만으로 수동 세팅 필요
17:00-17:08질문·트러블슈팅
필쫀쿠 국가별 가격 비교(한국/베트남)
베트남 거주자가 실제 결제 금액(4,990,000동)을 공유하면서 한국과 베트남의 필쫀쿠 가격을 비교하는 대화가 이어졌다. VAT 포함/미포함 차이로 금액이 갈리는 걸 확인했고, 비즈니스 플랜의 스탠다드/프리미엄 구성별 국가 간 가격 비교 질문도 이어졌다.
- 베트남 실거주자가 실제 결제 금액 공유
- VAT 포함 여부에 따라 금액 차이 확인
- 비즈니스 플랜 스탠다드/프리미엄 구성의 국가별 가격 비교 질문
16:53-16:56질문·트러블슈팅
프로/비즈니스 플랜 주간한도 비교
프로와 비즈니스 플랜의 5시간·주간 한도 구성 차이에 대한 질문답이 이어졌다. 비즈니스는 5시간·주간 한도가 모두 있고, 프로는 주간 한도만 있다는 정리가 나왔으며, 프리미엄(5x)은 아스트라 출시와 함께 부활한 개념이라는 언급도 있었다.
- 비즈니스: 5시간+주간 한도 모두 존재
- 프로: 주간 한도만 존재
- 5x/프리미엄 요금제는 아스트라 출시와 함께 부활
- x20 요금제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언급
15:10-15:13커뮤니티·잡담
오퍼스 플렉스·토큰 소모 한탄
이미지와 함께 오퍼스 사용 관련 잡담이 오갔다. 기본 업무에 쓰는 토큰이 주간 한도의 10%도 안 될 것 같다는 체감과, AI가 잘 움직이도록 구조 짜는 데 토큰 90%를 쓴다는 하소연이 있었다.
- 오퍼스 관련 이미지 공유와 함께 잡담
- 구조 설계에 토큰 대부분을 쓴다는 체감 공유
16:52-16:53커뮤니티·잡담
카쫀쿠 삼행시 놀이
카쫀쿠를 주제로 봇에게 삼행시를 지어달라는 장난이 벌어졌다. 봇이 만든 삼행시에 맞춤법·형식 지적이 이어지며 가볍게 웃고 넘어갔다.
- 카쫀쿠 주제로 삼행시 요청 놀이
- 형식·맞춤법 지적하며 가볍게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