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0-12:42워크플로우·방법론
AX 역할과 위험
AX를 단순 챗봇 도입이 아니라 업무·제품·의사결정 과정에 AI를 연결해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바꾸는 AI 전환으로 설명했다. AX 담당자는 설계·우선순위·도입 책임을 가져야 하며, 전략·권한·성과지표 없이 ‘AI 관련 전반 지원’만 적힌 공고는 잡무 포지션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데이터 정리, 검수, 예외처리를 현업에 떠넘기면 AI 전환이 오히려 업무 전가가 될 수 있으므로 줄일 업무와 성공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한다는 결론이었다.
- AX는 업무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일로 설명됐다.
- 반복 업무 감소와 의사결정 속도 향상이 장점으로 언급됐다.
- 데이터와 프로세스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의 도입은 비용 증가와 현장 반발을 부를 수 있다고 봤다.
- 채용공고에서는 전략,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시스템 권한, 성과지표 여부를 확인하라는 기준이 제시됐다.
- AI 결과 검수와 예외처리를 현업에 넘기면 업무량만 늘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2:37-12:42질문·트러블슈팅
강남 AX 채용 탐색
강남 지역 AX 엔지니어 채용공고를 찾는 요청이 나왔고, 실제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배포 경험을 요구하는 공고를 우선 보라는 조언이 나왔다. 여러 채용공고 링크가 공유됐으며, 일부 기업의 AX 추진 사례가 실질적 성과 없이 끝났다는 경험담도 언급됐다. 지원자는 이미 일부 공고에 지원했다고 밝혔고 추가 포지션 공개를 요청했다.
12:45-12:46도구·라이브러리
검색 API 추천
요즘 보편적으로 쓰기 좋은 검색 API를 묻는 질문이 나왔고 인세인 서치가 추천 후보로 언급됐다. 인세인 서치는 Claude Code용 플러그인으로, 에이전트 접근이 막힌 공개 웹페이지를 여러 우회 방식을 단계적으로 시도해 읽어오는 검색·크롤링 도구다.
- 검색 API 선택 질문이 제기됐다.
- 인세인 서치가 추천 도구로 언급됐다.
- 인세인 서치는 Claude Code 플러그인이다.
- 접근이 제한된 공개 웹페이지에 대해 API 리더, TLS 우회, 헤드리스 브라우저 등을 단계적으로 시도한다.
- 쿠팡, 네이버, 유튜브, X 등 에이전트 접근이 막힌 페이지를 읽는 용도로 설명됐다.
12:56-13:00커뮤니티·잡담
클로드 코드 세미나
다음 날 패스트캠퍼스에서 Claude Code 관련 세미나를 열며, 업데이트가 없어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한다는 안내가 나왔다. 참가자들은 서브에이전트 포크 기능을 다뤄 달라고 요청했고, 기능의 존재와 활용 차이를 두고 대화했다. 최근 Claude Code 업데이트가 활발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 Claude Code 관련 세미나가 다음 날 예정됐다고 안내됐다.
- 업데이트 내용 대신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 언급됐다.
- 서브에이전트 포크 기능을 다뤄 달라는 요청이 나왔다.
- 최근 Claude Code가 여러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는 반응이 있었다.
12:56-13:00워크플로우·방법론
서브에이전트 포크
Claude Code의 서브에이전트 포크와 send message 기능의 차이를 질문했다. 포크는 기존 세션을 갈라 다른 세션으로 보내려는 기능으로 이해됐고, send message는 기존 오케스트레이션 방식과 큰 차이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다. 기능의 구체적인 사용 사례와 차별점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분위기였다.
- 서브에이전트 포크 기능을 세미나에서 다뤄 달라는 요청이 나왔다.
- 포크는 세션을 분기해 별도 세션으로 작업을 보내는 용도로 설명됐다.
- send message와의 실질적 차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 기존 오케스트레이션 방식 대비 활용성이 명확하지 않다는 의견이 나왔다.
13:02-13:02도구·라이브러리
무료 영상 AI
무료로 영상을 만들 수 있는 AI 도구를 묻는 질문에 EaseMate AI, Pollo AI의 Kling, Deevid가 언급됐다. 텍스트·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사진 애니메이션, 모션 브러시, 입모양 싱크 등의 기능이 소개됐다. 무료 사용은 대체로 체험 범위나 크레딧 제한이 있으므로 각 서비스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정리됐다.
- EaseMate AI는 여러 AI 모델과 생성·요약·과제 풀이 기능을 한 구독으로 묶은 플랫폼으로 소개됐다.
- EaseMate AI에서 Veo 3, Runway, Seedance, Kling 계열 영상 모델 활용이 언급됐다.
- Pollo AI의 Kling은 텍스트·이미지 기반 영상 변환, 모션 브러시, 입모양 싱크 기능이 언급됐다.
- Deevid는 사진 애니메이션과 텍스트-투-비디오 기능이 언급됐다.
- 무료 플랜은 무제한 이용이 아니라 체험 또는 크레딧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됐다.
12:47-12:50커뮤니티·잡담
시간대별 발화량
시간대별 발화량 집계가 공유됐다. 총 1,176건 중 12시가 628건으로 가장 활발했고, 점심시간과 군대 이야기가 높은 활동량의 원인으로 농담처럼 언급됐다. 월요일 아침에 특정 화제로 참여를 끌어올리자는 가벼운 제안도 나왔다.
- 집계 기준은 사람 발화이며 봇·출석·삭제·표시불가 항목은 제외됐다.
- 12시 발화량이 628건으로 가장 높았다.
- 점심시간의 대화 활성화가 관찰됐다.
- 군대 이야기가 점심 시간 발화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13:00-13:02질문·트러블슈팅
예비군 실내교육
예비군 교육이 실내 위주로 진행되는 이유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안전과 민원, 부대·일정 여건 때문에 실내 교육이 많고 야외훈련은 별도 편성될 수 있다는 답이 나왔다. 실외교육 편성 여부는 소집통지서나 훈련장 안내문의 교육 담당 연락처에 문의하라는 안내가 제시됐다.
- 안전과 민원 문제로 실내 교육 비중이 높을 수 있다고 설명됐다.
- 사격과 야외훈련은 부대 및 일정에 따라 별도로 편성될 수 있다.
- 실외교육 희망 여부는 훈련장 담당 연락처로 문의하라는 방법이 제시됐다.
- 교육생 이동 속도를 평소의 80%로 제한하라는 현장 사례가 공유됐다.
12:25-12:55커뮤니티·잡담
아재개그 릴레이
군번과 군대 이야기를 시작으로 각종 아재개그가 이어졌다. ‘스무디’, ‘수상가옥’, ‘송구하옵니다’, ‘소버린AI’ 등의 말장난이 공유됐고 반복해서 활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가족에게 아재개그를 했다가 핀잔을 들었다는 반응도 나왔다.
- ‘스무디’와 ‘수상가옥’ 같은 말장난이 대화 초반의 주요 소재였다.
- 참여자들이 새로운 아재개그를 덧붙이며 릴레이식으로 대화했다.
- 반복하는 개그가 효과적이라는 농담도 나왔다.
12:32-12:38AI 모델·프롬프트
스팸·브런치 이미지
스팸 선물세트와 햄 조리법을 두고 잡담하다가 이미지 생성 요청이 이어졌다. 스팸 이미지와 브런치를 즐기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결과물의 라떼 컵·빨대·메뉴 중복·거울 반사 등 세부 묘사를 참가자들이 검토했다. 이미지 생성 결과의 디테일과 어색한 요소를 지적하며 웃는 흐름이었다.
- 스팸을 얇게 썰어 먹는 방식과 선물세트 이야기가 나왔다.
- 브런치 이미지를 생성한 뒤 뜨거운 음료 컵과 빨대 조합의 어색함을 지적했다.
- 중복 메뉴, 촬영 구도, 반사 방향 등 생성 이미지의 오류를 관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