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11:36워크플로우·방법론
AX 도입시 조직 내 저항과 갈등
AX(AI 전환) 도입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이 곧 본인 자리를 없애는 일처럼 느껴져 협조를 꺼린다는 논의가 깊게 오갔다. 문제를 제기하면 책임을 묻는 조직 문화가 병목을 만든다는 지적, 대표에게는 백문이 불여일견으로 직접 시연해 보여주는 게 효과적이라는 경험담이 공유됐다. 전사 도입 시 API 비용 산출이 부서별 이슈가 된다는 현실적인 고민도 나왔다.
- 실무자 입장에서 AX 협조가 곧 자기 자리를 없애는 딜레마로 작용
- 문제 제기 시 책임을 묻는 조직문화가 AX 확산의 병목이라는 지적
- 대표에게는 직접 시연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경험 공유
- 전사 API 도입 시 비용 산출이 부서·구성원 간 민감한 이슈가 됨
- AI 할루시네이션에 대한 포모(FOMO)와 업무량 증가에 대한 반발심도 언급됨
11:38-11:41도구·라이브러리
Claude Code 최신 업데이트 소식
Claude Code 최근 버전에서 thinking 토글이 세션 내내 적용 안 되던 버그가 수정되고, MCP 서버 연결 중단 시 조용히 원복되던 문제도 해결됐다는 릴리즈 노트가 공유됐다. 2.1.222 버전에서는 ultraplan 기능이 제거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ultraplan이 없으면 결과물이 너무 발산해서 필수 기능이었다는 아쉬움의 반응이 나왔다.
- thinking 토글 미적용 버그, MCP 연결 중단 시 조용한 원복 버그 수정됨
- 2.1.222 버전에서 ultraplan 기능이 제거됨
- ultraplan 없으면 결과물이 발산해 필수였다는 아쉬움 표출
- 일부는 리즈닝 없이도 성능이 괜찮은지 테스트 중이라고 언급
11:08-11:20워크플로우·방법론
직무별 AI/자동화 활용 사례
HR/채용 담당자가 직무별로 AI를 어떻게 쓰는지 물으며 대화가 시작됐다. 채용 공고 자동화, 이력서 종합, 채용 트렌드 수집, 내부 ATS망에 MCP를 연동해 실제 채용 맥락을 반영한 백테스트 등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반도체 설계 분야에서도 이미 AI가 작업을 시작해 ROI가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 SAP 리포트 작업을 AI로 대체해 편해졌다는 경험도 나왔다.
- HR/채용 직무자가 채용공고 업로드, 이력서 종합, 채용 트렌드 수집을 자동화
- 내부 ATS 시스템에 MCP를 연동해 실제 채용 맥락 기반 백테스트 진행 중
- SAP 리포트 작성을 개발자 없이 DB 직접 조회로 대체해 효율화
- 반도체 설계 분야에서 AI 작업 도입 및 ROI 창출 사례 언급
- 법무·세무법인의 AX(AI 전환)를 살펴보고 있다는 의견도 있었음
11:23-11:27도구·라이브러리
플로우차트 자동생성 툴 문의
DX/AX 작업 중 플로우차트의 중요성을 느끼며 프롬프트나 코드로 자동 플로우차트를 생성해주는 툴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 머메이드(Mermaid)와의 차이가 논의된 후, 이미지 형태가 필요하면 별도 툴을 쓰라며 Whimsical의 AI 텍스트-투-플로우차트 링크가 공유됐다.
10:51-11:02자료·링크 공유
볼타 세금계산서 SaaS 후기
볼타를 슬랙에서 바로 발행할 수 있어 업무가 줄었다는 후기가 공유됐다. 재무부서가 아니라 직접 써볼 기회가 없다는 아쉬움도 나왔다. 볼타가 어떤 조직과 협업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 볼타를 슬랙 연동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에 사용 중이라는 후기 공유
- 승인만 하면 되는 간편함이 장점으로 언급됨
- 재무부서가 아니면 직접 써볼 기회가 없다는 의견
- 볼타의 협업 파트너에 대한 질문이 나왔으나 명확한 답은 없었음
11:03-11:06질문·트러블슈팅
토스페이먼츠 결제승인 지연
1인 개발로 서비스 런칭을 준비 중인데 토스페이먼츠 결제 승인이 6월 11일 신청 이후에도 아직 나지 않아 지친다는 하소연이 올라왔다. 비슷한 경험자가 있는지 물었으나 구체적인 해결책 공유는 없었다.
- 1인 개발자가 서비스 런칭을 위해 토스페이먼츠 결제 승인 신청
- 6월 11일 신청 후 장기간 승인이 나지 않아 지연됨
- 같은 경험 있는 사람이 있는지 질문했으나 답변은 확인되지 않음
10:53-10:57커뮤니티·잡담
봇으로 중복 닉네임 정리
채팅방 봇에게 중복 닉네임 사용자와 기본 닉네임 사용자를 조회·정리해달라는 요청이 오갔다. 중복 닉네임이 26종, 58명에 달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캐릭터 이름 기반 닉네임들이 다수 중복된 것을 두고 웃음거리가 됐다.
- 봇에게 중복 닉네임/기본 닉네임 사용자 조회 요청
- 중복 닉네임 26종, 해당 인원 58명으로 집계됨
-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이름 닉네임이 다수 중복
- 가벼운 농담으로 이어짐
10:58-11:02커뮤니티·잡담
지피타쿠 개발문의 응답 에피소드
아침 8시에 1:1 개발 문의를 넣었는데 예상외로 빠르게 사람이 직접 답변해줬다는 에피소드가 공유됐다. AI 응답인 줄 알았다가 실제 사람이었다는 반전에 다들 웃었다. 채팅방에 AI가 접근 가능하다는 점도 언급됐다.
- 아침 8시 1:1 문의에 예상보다 빠른 답변을 받음
- AI 답변인 줄 알았는데 실제 사람이 답한 것으로 확인됨
- 채팅방에 AI가 접근 가능하다는 언급이 나옴
11:18-11:23커뮤니티·잡담
SaaS 위협론과 AX 비용절감 드립
AI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HR SaaS 업체들이 위협을 느낄 거라는 의견이 나왔고, 소규모 회사일수록 그 효과가 클 것이라는 분석이 이어졌다. AX 챔피언이 되어도 보상은 없을 거라는 자조적인 농담이 이어졌다. AX 확산의 근본 한계는 결국 보상 부재라는 지적도 나왔다.
- AI 자동화 확산으로 HR SaaS 업체들이 위협받을 것이라는 전망
- 소규모 회사일수록 SaaS 대체 효과가 클 것이라는 분석
- AX 성과를 내도 보상이 따르지 않는다는 자조적 농담
- AX 확산의 핵심 병목은 보상 체계 부재라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