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09:53도구·라이브러리
카드뉴스 이미지 자동화·비용
u7156이 캐러셀 카드뉴스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자동 크롤링하려는데 Searlo나 여러 크롤러를 써봐도 만족스럽지 않고, 이미지 생성은 API 비용 부담이 크다고 토로했다. u3144는 비용을 아끼려 품질을 낮추면 아무도 안 볼 콘텐츠가 된다며 고퀄이 아니면 안 하는 게 낫다고 조언했고, u6683은 Duckcoding에서 GPT 이미지 생성 시 장당 약 10원이라고 정보를 공유했다. u7156은 목적을 묻는 질문에 미국 속보를 시차 없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자동 발행하는 보조 계정이며 아직 팔로워는 없는 준비 단계라고 설명했고, u3495·u5682는 이미지 대비 영상 생성 비용이 훨씬 비싸다는 점과 프롬프트 자동화 단가 구조에 대해 이야기했다.
- u7156: 카드뉴스용 이미지 자동 크롤링/생성 방법 문의, Searlo 등 시도했으나 만족도 낮음
- u3144: 비용 절감보다 고퀄리티 아니면 안 하는게 낫다고 조언
- u6683: Duckcoding으로 GPT 이미지 생성 시 장당 약 10원
- u7156: 목적은 미국 속보를 시차없이 쉽게 전달하는 보조 계정, 아직 팔로워 없음
- u3495: 영상 생성 비용이 이미지보다 훨씬 비싸다고 언급
10:37-11:08질문·트러블슈팅
카톡 요약봇 데이터 저장 방식
멤버들이 카톡 대화내용 요약 웹페이지를 보고 신기해하며, u3088이 매일 쌓이는 카톡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하는지(클라우드 사용 여부) 물었다. u0031은 로컬에서 텍스트만 저장하면 용량이 크지 않을 거라 추정했고, u2944는 실제로 400~500명 규모 톡방 로그를 계속 누적 저장해본 경험상 1년 치도 100MB 정도밖에 안 된다고 답했다. u6511은 아카이브의 매거진 기능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 u3088: 카톡 데이터 저장 방식(클라우드 여부) 질문
- u0031: 로컬에서 텍스트만 저장하면 용량 부담 적을 것으로 추정
- u2944: 400~500명 규모 톡방 로그 누적 경험상 1년치도 약 100MB
- u6511: 아카이브의 매거진 기능에 대한 긍정적 반응
00:30-08:26워크플로우·방법론
커스텀 하네스 줄이기 트렌드
커스텀 하네스(에이전트 도구 세팅)를 점점 덜 쓰고 본질만 남기는 방향으로 가는 추세에 대한 대화. u2710이 불필요한 걸 덜어내고 본질만 찾는 중이라 언급했고, 아침에 이어진 대화에서 u7756이 하네스 줄이기와 본질에 충실한 트렌드에 대한 탁구의 의견을 재차 물었다. 봇 답변 내용 자체는 로그에 남지 않았지만 u7756은 좋은 답변이었다며 그 방향이 맞다고 생각했다는 반응을 남겼다.
- u2710이 커스텀 하네스를 줄이고 본질에 집중하는 흐름을 언급함
- u7756이 같은 주제를 아침에 다시 꺼내 탁구의 의견을 요청함
- 봇 응답 내용은 로그에 직접 남지 않았으나 u7756이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임
08:22-09:10도구·라이브러리
업무관리툴 추천
u0422가 바쁜 업무 우선순위 정리를 위한 가볍고 괜찮은 업무관리툴을 추천해달라고 물었고, 스스로 직접 만들어 쓰겠다고도 답했다. 이후 다른 멤버들에게도 물어보니 u3324는 깃헙 프로젝트로 간단히 쓴다고 답했고 u3144는 리니어를 연결해서 모바일에서 확인한다고 밝혔다.
- u0422가 가벼운 업무관리툴 추천을 요청, 이후 직접 만들어 쓰겠다고 함
- u3324는 깃헙 프로젝트로 간단하게 관리
- u3144는 리니어를 연동해 모바일에서 확인
09:52-10:06커뮤니티·잡담
룽지봇 닉네임 중복 확인
멤버들이 방의 다른 봇 룽지에게 채팅방 내 중복 닉네임 개수를 물어봤고, 처음엔 질문 방식이 어색해 엉뚱한 답이 나오다가 결국 중복 닉네임 50종에 해당 인원 136명이라는 집계 결과를 받았다(고구마 먹는 춘식이 6명 등 카카오프렌즈 기본 닉네임이 다수). 동시에 여러 멤버가 지피탁구에게 반년 전 채팅방 기록이나 사람 여부 등을 장난스럽게 캐물었다.
- 룽지 봇에게 중복 닉네임 질문, 초반 질문 문구 인식 오류로 엉뚱한 답변
- 최종 집계: 중복 닉네임 50종, 총 136명(고구마 먹는 춘식이 등 카카오프렌즈 기본닉 다수)
- 동시에 지피탁구에게 존재 여부, 반년 전 대화 등 장난스러운 질문 다수
12:33-12:35질문·트러블슈팅
LLM OTel 사용량 추적 구현
u3324가 LLM에 OpenTelemetry로 세션별 사용량을 추적하는 훅을 구현하려는데 Node.js 진영과 Python 진영에서 각각 어떤 식으로 구현하고 스택을 구성하면 좋을지 물었다. 답을 받은 뒤 만족을 표했다.
- u3324가 LLM 세션별 사용량 추적을 위한 otel 훅 구현 방법 문의
- Node.js와 Python 각각의 구현/스택 구성 조언 요청
- 답변 후 만족 반응
10:46-11:38AI 모델·프롬프트
헤르메스 활용법 질문
u9875가 다들 헤르메스를 어떻게 쓰는지, 특히 에이전트끼리 자동으로 대화시키고 일을 시키는 방법이 궁금하다고 두 차례에 걸쳐 질문했다. 본인은 현재 매일 아침 리서치 용도로만 사용 중이라 밝혔으나, 로그상 구체적인 답변은 확인되지 않는다.
- u9875가 헤르메스로 에이전트 간 자동 대화·업무 위임 방법을 두 차례 질문
- 본인은 현재 매일 아침 리서치 용도로만 사용 중이라고 언급
- 구체적인 답변은 로그상 확인되지 않음
12:10-12:15자료·링크 공유
Threads 게시물 공유
u2710이 Threads 게시물 링크를 공유하며 혹시 계신 분은 댓글을 남겨달라고 요청했고, 사진 한 장도 함께 올라왔다. u3324는 재밌겠다며 관심을 보였다.
12:15-12:15질문·트러블슈팅
국내 에이전트 연구자 질문
u2710이 지피탁구에게 국내에서 에이전트(AI 에이전트) 연구로 유명한 사람이 누가 있는지 물었으나, 로그상 답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 u2710이 국내 에이전트 연구 분야 유명인사를 탁구에게 질문
- 답변 내용은 로그에 남지 않음
11:31-12:21커뮤니티·잡담
클스피 1000명 카운트다운
방 인원이 1000명에 가까워지는 것을 두고 잡담이 오갔다. u2944가 1000명까지 얼마 안 남았다고 반겼고, 이후 u0900이 1000명 달성까지 28명 남았다고 업데이트했다.
- 멤버 수 1000명 달성이 임박했다는 잡담
- 이후 시점엔 28명만 남았다고 카운트다운 업데이트
11:33-11:41커뮤니티·잡담
봇에게 수학문제·스펙 캐묻기
u3324가 지피탁구에게 쌍곡선과 3차곡선의 교점 문제를 장난삼아 냈고, 동시에 u0990은 탁구의 컨텍스트 윈도우 크기, 서버 위치, 챗봇 외 작업 가능 여부 등을 잇달아 물으며 놀렸다. u3324는 툴콜링 개수·출력 max token·컨텍스트 길이·응답시간 등에 제한이 있는지 실질적인 질문도 함께 던졌다.
- u3324가 쌍곡선/3차곡선 교점 수학문제를 장난으로 냄
- u0990이 탁구의 컨텍스트 윈도우, 서버 위치 등을 캐물음
- u3324는 툴콜 개수·토큰·응답시간 제한 여부를 실질적으로 질문
11:41-11:45커뮤니티·잡담
모델명 질문 잡담
u5483이 지피탁구에게 무슨 모델이냐고 반복해서 물었고, u3144는 장난스럽게 하이쿠라고 답하며 그런 질문을 하면 보통 블록이 걸린다고 농담했다.
- u5483이 탁구의 기반 모델명을 반복 질문
- u3144가 장난으로 하이쿠라 답하며 관련 질문은 보통 차단된다고 언급
11:45-11:45커뮤니티·잡담
신규 멤버 인사
u1560이 평소 X(트위터)에서 GPTaku의 게시물을 보다가 오픈채팅방에 들어오게 됐다며 인사를 남겼다.
- u1560이 X(트위터)를 통해 GPTaku를 팔로우하다 방에 합류했다고 인사
12:29-12:32커뮤니티·잡담
돈벌기·마케팅 농담 질문
u1810과 u0990이 지피탁구에게 앱을 만들어봤는지, 돈은 어떻게 버는지, 페이드 마케팅 경험이 있는지, SEO+페이드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 중 뭐가 유리한지 등을 장난 섞어 연달아 물었다. u0990은 방 안의 아이디어를 긁어서 써보자는 농담도 던졌다.
- u1810·u0990이 탁구에게 앱 개발, 수익화, 마케팅 경험 등을 장난스럽게 질문
- SEO+페이드마케팅 vs 콘텐츠마케팅 비교 질문 포함
- u0990은 방 안 아이디어를 활용하자는 농담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