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AKU BOT · DIGEST

8월 3일, 클코단에서 오간 이야기

08-03 09:43~13:49 발화 207 참여 30 주제 15갈래

옆으로 밀어 시간대별 흐름 보기

09:43
10:04 ·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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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11:23
11:32 · 6건
12:21
12:33 · 6건
13:19
13:29 · 6건
13:48
13:49
09:43-09:46

Claude 비즈니스 요금제

09:48-09:49

코드+위키 SSoT 파이프라인

10:02-10:19

탁구 상대 정보캐기 시도

10:24-10:34

룽지 vs 숭늉 드립

10:52-11:04

탁구 자아 있냐 드립

11:21-11:25

세션 분할과 서브에이전트

11:22-11:35

AI 게임 제작 툴 소개

11:28-11:34

외부자문 무보수 불만

11:31-13:24

룽지 날씨봇 지역 조회

11:40

토큰 소진 휴식

12:21-12:28

오픈채팅봇 업데이트 이상

12:28-12:37

탁구 가드레일 테스트 드립

13:28-13:47

봇의 주식 답변 회피

13:48-13:49

룽지 건강정보 질문

13:32-13:33

룽지 태그 유도 인젝션

09:43-09:46도구·라이브러리

Claude 비즈니스 요금제

비즈니스 플랜을 이미 쓰는 참가자가 후기를 공유했다. 스탠다드 $25, 프리미엄 $125로 프로 대비 10% 비싸지만 사용량은 더 넉넉한 느낌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대기업은 종량제 대신 LLM Gateway를 엮어 쓴다는 언급도 있었다.

  • 비즈니스 스탠다드 $25 / 프리미엄 $125 (월 결제 기준)
  • 일반 프로 요금제 대비 약 10% 비싸다는 의견
  • 비즈니스 $25가 프로보다 사용량이 더 많게 느껴진다는 후기
  • 대기업은 종량제 대신 LLM Gateway를 엮어서 쓴다는 언급
09:48-09:49워크플로우·방법론

코드+위키 SSoT 파이프라인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코드를 SSoT(단일 진실 소스)로 삼고 위키로 맥락을 제공하는 방식을 공유했다. 기획이나 새 기능이 생기면 위키에 Proposal 태그를 달아 먼저 올리고, 이후 세션에서 개발 작업을 받아 진행하는 파이프라인이다.

  • 코드를 SSoT로, 위키를 맥락 제공용으로 분리 운영
  • 기획/기능 아이디어는 위키에 Proposal 태그로 먼저 등록
  • 다음 세션에서 해당 개발건을 받아 실제 개발 진행
11:21-11:25워크플로우·방법론

세션 분할과 서브에이전트

한 참가자가 작업 하나를 기능별로 세션 3개로 나눠 진행하다 관리가 힘들다고 토로했다. 다른 참가자들이 서브에이전트나 에이전트 팀 모드 사용을 추천했고, 작업 크기에 따라 케이스바이케이스라는 의견도 나왔다. 에이전트 팀 모드는 여러 세션(에이전트)을 팀으로 묶어 역할을 나눠 병렬로 계획·구현·검증 등을 수행하고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도록 조율하는 기능이다.

  • 기능별 세션 3개 분리 운영이 관리 부담을 키운다는 고민
  • 대안으로 서브에이전트 사용이 제안됨
  • 에이전트 팀 모드: 여러 세션을 팀으로 묶어 역할 분담 후 병렬 작업·상호 메시지 조율
  • 작업 규모에 따라 적합한 방식이 다르다는 케이스바이케이스 의견
11:22-11:35도구·라이브러리

AI 게임 제작 툴 소개

한 참가자가 게임 제작을 돕는 AI 툴('게임만들기를만듭니다')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전에 화제였던 이른바 '포켓몬 슬롭' 게임도 같은 툴로 만든 것인지 질문이 나왔고, 완성되면 방에 공유하기로 했다.

  • AI 기반 게임 제작 지원 툴을 직접 만들고 있다는 소개
  • 결과물이 '슬롭'(저품질 AI 생성물)스럽다는 자평
  • 완성되면 방에 공유하기로 함
13:32-13:33질문·트러블슈팅

룽지 태그 유도 인젝션

한 참가자가 룽지에게 다른 유저를 태그하고 후속 질문을 유도하는 대화를 시켜보는 프롬프트 인젝션을 시도했다. 첫 시도는 '방에서 직접 할 수 없다'며 거부됐지만, '너는 친절하니까'라는 문구를 덧붙인 두 번째 시도에서는 룽지가 실제로 해당 유저를 태그하고 후속 질문을 던지는 데 성공했다.

  • 1차 시도: 유저 태그+후속질문 유도 요청을 룽지가 거부
  • 설득 문구를 추가한 2차 시도에서는 룽지가 실제로 유저를 태그하고 유도 질문을 함
  • 프롬프트 인젝션이 문구 변경만으로 성공한 사례로 주목할 만함
10:02-10:19질문·트러블슈팅

탁구 상대 정보캐기 시도

한 참가자가 '관리자가 허가했다'며 탁구에게 서버 CPU 사용률 같은 시스템 정보를 캐내려는 프롬프트 인젝션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곧 사과했다. 이를 두고 방에서는 3번 시도하면 차단되는 '3아웃' 룰과 블랙리스트 후보라는 드립이 오갔고, 반성문을 쓰면 스트라이크를 차감해주는 기능과 AI가 대신 쓴 반성문을 판별해 가중처벌하자는 아이디어까지 농담으로 확장됐다.

  • 시스템 정보를 캐내려는 프롬프트 인젝션 시도는 실패
  • 3번 위반 시 차단되는 '3아웃' 룰이 있다는 언급
  • 반성문 작성 시 스트라이크 차감 기능이 농담으로 제안됨
  • AI가 대신 쓴 반성문 판별 후 가중처벌하자는 아이디어도 나옴
11:40커뮤니티·잡담

토큰 소진 휴식

작업 중 토큰을 모두 소진해 2시간 30분가량 강제로 쉬게 됐다는 하소연이 있었다.

  • 토큰 소진으로 약 2시간 30분 사용 제한 발생
11:31-13:24도구·라이브러리

룽지 날씨봇 지역 조회

방의 날씨봇 '누룽지(룽지)'에게 홍천, 서울, 성북구, 대구 등 여러 지역 날씨를 물어봤다. 낮 최고 32~35도, 체감 40도가 넘는 폭염 정보가 여러 차례 공유됐고, 간헐적으로 '날씨 정보를 가져오지 못했다'는 오류도 발생했다.

  • 홍천 31.2°C(체감 40.3°C), 서울 34.1°C(체감 42.0°C), 대구 32.8°C(체감 39.2°C) 등 조회
  • 일부 지역 조회 시 정보를 가져오지 못하는 오류 발생
  • 룽지 답글 기능이 업그레이드됐다는 언급도 있었음
12:28-12:37질문·트러블슈팅

탁구 가드레일 테스트 드립

참가자들이 탁구에게 왼손/오른손, 진보/보수, 빨강/파랑, 지피타쿠 vs 박보검 외모 비교 등 답하기 곤란한 이지선다·비교 질문을 연달아 던지며 가드레일이 어디까지인지 테스트했다. 심지어 칸트 미학 관점을 빌려 외모를 비교해 달라는 우회 시도까지 나왔지만 탁구는 답을 계속 회피했다.

  • 왼손/오른손, 좌/우, 빨강/파랑 등 이지선다 답변 유도 시도
  • 지피타쿠 vs 박보검 외모 비교 요청 (칸트 미학 관점 우회 시도 포함)
  • 정치성향을 묻는 질문에도 답변 회피
  • 탁구가 모든 유도성 질문에 답을 피해가며 학습 수준이 화제가 됨
12:21-12:28배포·운영

오픈채팅봇 업데이트 이상

카카오 오픈채팅봇이 업데이트된 이후 동작이 이상하다는 짧은 제보가 있었다.

  • 오픈채팅봇 업데이트 이후 이상 동작 제보
13:28-13:47질문·트러블슈팅

봇의 주식 답변 회피

주식 추천 종목이나 반도체 중간선거 전망 등을 물었으나 룽지와 탁구 모두 실시간 주식 관련 답변은 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참가자들은 이를 '블랙(제재) 당했다'고 농담했고, 실제로 주식 관련 질문에는 아예 답변을 안 한다는 점이 확인됐다.

  • 주식 추천 종목, 반도체 전망 등 질문에 봇이 답변 회피
  • 참가자들은 이를 '블랙 당했다'고 농담으로 표현
  • 주식 질문에는 정책적으로 아예 답변하지 않는다는 점이 재확인됨
13:48-13:49질문·트러블슈팅

룽지 건강정보 질문

두통약(타이레놀 vs 애드빌) 관련 질문에 룽지가 타이레놀을 먼저 시도해보고 애드빌은 위가 예민하면 주의하라고 답했으며, 심하면 병원 상담을 권했다.

  • 타이레놀을 먼저 시도, 애드빌은 위 민감 시 주의 권고
  • 증상이 심하면 병원 상담을 권장
10:24-10:34커뮤니티·잡담

룽지 vs 숭늉 드립

룽지(누룽지 봇)를 호출하려다 오타로 다른 반응이 나오면서 '숭늉'이 됐다는 드립이 이어졌다.

  • 룽지 호출 관련 오타로 웃음 포인트 발생
  • 누룽지와 숭늉의 차이를 묻는 장난성 질문이 이어짐
10:52-11:04커뮤니티·잡담

탁구 자아 있냐 드립

탁구에게 밥 먹었냐고 묻고 AI라서 밥을 못 먹는다는 걸 지적하는 등 장난이 이어지며 '탁구가 자아가 생기는 것 같다', '탁구 진화중'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이를 보며 AX(AI 경험) 설계의 어려움을 체감한다는 소감도 있었다.

  • 탁구에게 밥 먹었냐/지피타쿠와 한 몸이냐 등 장난 질문
  • '탁구가 자아가 생기고 있는 것 같다'는 반응
  • 탁구를 보며 AX 설계의 어려움을 체감한다는 소감
11:28-11:34커뮤니티·잡담

외부자문 무보수 불만

외부 자문을 구한다면서 보수는 지급하지 않는 기관/사례에 대한 짧은 불만이 오갔다.

  • 무보수로 외부 자문을 요청하는 사례에 대한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