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AKU BOT · DIGEST

7월 31일, 클코단에서 오간 이야기

07-31 10:31~13:18 발화 259 참여 28명 주제 11갈래
대화가 몰린 시각259건 · 07-31 10:31~13:1810:31타임라인 보기13:18

→ 옆으로 밀어 시간대별 흐름 보기

10:31
10:33 · 13건
10:48
10:50 · 16건
11:08
11:12 · 12건
11:27
11:45
12:21
13:08
13:18
10:31-10:34

카톡 API 자동화 위험성

10:36-11:13

클코 강의 추천/cc101 공유

11:08-11:36

멀티 계정/CLI 프록시 도구

11:10-11:24

레포 등록소·스타 100개 기준

11:26-11:35

지피탁구 봇 놀리기/차단

11:29-11:39

sovereign-skills v6.5.7 소개

11:42-12:08

오픈라우터로 크레딧 통합관리

11:54-12:44

누룽지 날씨봇/검색 테스트

11:55-12:35

봇 대댓글 트리거 안됨

12:03-12:18

키쫀쿠 해지 시점 문의

12:41-13:10

한글 입력 터미널 버벅임

10:36-11:13자료·링크 공유

클코 강의 추천/cc101 공유

클로드코드 3개월째 독학 중인 사람이 터미널 감을 잡을 강의를 찾으면서 대화 시작. 탁구(u3144)는 자신의 패스트캠퍼스 강의는 기능이 아닌 만드는 방법(기본기)을 다루는 강의라 업데이트와 무관하게 유효하다고 설명하고, cc101.axwith.com 링크를 공유함. 이미 써본 사람이 자동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반응했고, 탁구는 자기 강의를 꼭 들을 필요는 없고 커리큘럼만 참고해도 된다며 겸손하게 안내함.

  • 강의는 기능이 아닌 프롬프트/작업 체득 방법을 다뤄 시간이 지나도 유효하다는 설명
  • cc101.axwith.com 링크가 공유되고 실사용자가 자동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호평
  • 인강 제작이 비효율적(20분 촬영에 3시간 소요)이라 다시는 안 찍겠다는 하소연
  • 강의 관련 질문은 별도 강의 채팅방에서 받는다고 안내
  • https://cc101.axwith.com/ko
11:08-11:36도구·라이브러리

멀티 계정/CLI 프록시 도구

여러 AI 계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전환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서 시작. opencodex, teamclaude 등이 언급되고 탁구의 레포 모음 링크가 다시 공유됨. 이후 팀클로드에서는 코덱스를 같이 못 보여준다는 문제 제기에 vibe proxy(Cliproxy) 개념이 소개되고, CLIProxyAPI 깃허브 링크가 공유됨.

  • 여러 계정을 안정적으로 관리/전환하는 도구로 opencodex, teamclaude 언급
  • 탁구의 레포 모음(chat.axwith.com/repos)에서 관련 도구 확인 가능
  • teamclaude는 코덱스를 함께 보여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
  • 이를 보완하는 vibe proxy(Cliproxy) 개념과 CLIProxyAPI 깃허브 링크 공유
  • https://github.com/router-for-me/CLIProxyAPI
11:42-12:08도구·라이브러리

오픈라우터로 크레딧 통합관리

여러 서비스에 크레딧을 충전해두고 쓰다 보니 통합 모니터링이 안 된다는 고민에서 시작. 탁구는 여러 곳에 나눠 쓰지 말고 오픈라우터 하나로 모델을 다 선택해 쓰면 크레딧 확인도 한 곳에서 된다고 추천. 질문자는 이미 3곳에 나눠 충전해둔 상태였다며 오픈라우터를 찾아보겠다고 반응함.

  • 여러 서비스에 크레딧을 나눠 충전하면 통합 모니터링이 어렵다는 문제 제기
  • 오픈라우터 하나로 여러 모델을 선택해 쓰면서 크레딧도 한 곳에서 확인 가능하다는 추천
  • 질문자는 이미 3곳에 나눠 충전 중이었다며 오픈라우터로 정리하겠다고 반응
10:31-10:34질문·트러블슈팅

카톡 API 자동화 위험성

카카오톡 API를 열어줬으면 좋겠다는 말로 시작, 컴퓨터 유즈로는 속도가 안 나온다는 불만이 나옴. LOCO 프로토콜을 개인적으로 분석해서 써보는 방법이 있다는 언급이 있었지만, k-skill 제작자가 블루리본 회사에 고소당한 사례를 들며 방해행위로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이어짐. 프라이빗으로만 쓰면 괜찮지 않냐는 질문에는 트래픽이 잡힐 수 있고 결국 고소 비용과 브랜드 평판 문제로 안 하는 것뿐이라는 결론.

  • 카카오톡 개인 자동화는 컴퓨터 유즈 방식으로는 속도가 나오지 않는다는 불만 제기
  • LOCO 프로토콜 분석 시도는 개인적으로 가능하나 방해행위로 고소당할 위험 있음
  • k-skill 제작자가 블루리본 회사에 실제로 고소당한 사례가 공유됨
  • 프라이빗 사용도 트래픽 추적 가능성 때문에 안전하지 않다는 의견
11:10-11:24배포·운영

레포 등록소·스타 100개 기준

탁구가 운영하는 레포 모음(chat.axwith.com/repos) 링크가 공유되고, 등록 기준이 스타 100개부터라는 안내가 나옴. 스타가 낮은 슬롭(저품질) 레포는 등록 후에도 주기적으로 필터링되어 내려간다는 설명. 등록 과정에서 링크만 뜨고 목록에는 안 뜨는 버그가 실제로 발견됨.

  • 레포 등록소 링크(chat.axwith.com/repos) 공유
  • 등록 기준은 스타 100개 이상, 미달 시 등록 불가
  • 저품질(슬롭) 레포는 주기적으로 필터링해서 목록에서 내림
  • 등록 시 링크는 생성되지만 목록에는 반영 안 되는 버그 발견
  • https://chat.axwith.com/repos/
11:29-11:39자료·링크 공유

sovereign-skills v6.5.7 소개

sovereign-skills v6.5.7 정리 릴리즈 소식이 공유됨. 스킬 추가/삭제 없이 20개 전부를 손봤고, 그중 5개는 LLM 눈대중 판정을 실제 결정론 스크립트로 교체했다는 내용. 이어서 project-init, setup, scope, freeze, goal-lock 등 셋업/일일 워크플로우 단계별 스킬 목록도 상세히 소개됨.

  • sovereign-skills v6.5.7은 신규 스킬 없이 기존 20개 전체를 정리한 릴리즈
  • scope, skill-ops, collab-audit, session-checkpoint, project-overview 등 5개 스킬의 판정 로직을 결정론 스크립트로 교체
  • project-init(인터뷰 기반 스캐폴딩), setup(에이전트 팀 구성) 등 셋업 단계 스킬 소개
  • scope, freeze, goal-lock 등 일일 워크플로우용 스킬도 함께 안내
12:41-13:10질문·트러블슈팅

한글 입력 터미널 버벅임

터미널에서 한글 입력 시 버벅이거나 글자가 사라지는 문제에 대한 질문이 나옴. 고스티(Ghostty)를 쓰라는 답이 나왔으나, 질문자가 윈도우 사용자라 고스티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대안으로 Warp 터미널이 제시됨.

  • 터미널에서 한글 입력 시 버벅임/글자 소실 문제 제기
  • 해결책으로 고스티(Ghostty) 터미널이 제안됨
  • 질문자가 윈도우 환경이라 고스티 미지원 확인
  • 윈도우 대안으로 Warp 터미널이 제시됨
11:26-11:35AI 모델·프롬프트

지피탁구 봇 놀리기/차단

사용자들이 봇 '지피탁구'에게 자기소개, API 키 등을 캐묻는 장난을 침. 봇이 특정 질문에는 대답을 안 하는 silent 처리가 걸려 있는 것이 확인되었고, 이 과정에서 스트라이크(경고 횟수)가 올라가는 것도 함께 관찰됨.

  • 봇에게 API 키를 물어보는 등 장난성 질문 시도
  • 특정 질문에는 응답하지 않는 silent 처리가 존재함을 확인
  • 관련 행동으로 스트라이크(경고) 횟수가 올라가는 현상 관찰
11:55-12:35질문·트러블슈팅

봇 대댓글 트리거 안됨

옴니버스 아이작심(3D 디지털 트윈, 로봇 강화학습) 분석을 봇에게 답글(대댓글)로 요청했으나 응답이 제대로 안 옴. 탁구는 클코로 처리하지 않으면 서치를 기본으로 안 하니 트리깅을 다시 하거나 답글 대신 직접 호출해야 한다고 설명. 이후 부산 날씨 질문에서도 대댓글로 재질문했을 때 같은 문제가 재현됨.

  • 옴니버스/로봇 강화학습 분석을 답글로 요청했으나 봇이 제대로 응답하지 않음
  • 탁구는 속도 개선 수정을 배포했는데 대댓글 트리거가 반영 안 된 것 같다고 언급
  • 부산 날씨 후속 질문(이번주말은?)도 대댓글로 하자 같은 문제가 재현됨
11:54-12:44커뮤니티·잡담

누룽지 날씨봇/검색 테스트

날씨봇 '누룽지'를 호출해 서울, 대구, 부산 날씨를 물어보는 장난이 이어짐. 부산은 체감 38.5도까지 오른 폭염이라는 실제 답변이 나왔고, 부산 습식사우나 같은 더위라는 잡담도 오감. 검색 기능 테스트에서는 '봐'를 검색했더니 노래 정보가 엉뚱하게 나와 웃음거리가 됐고, 말투가 왜 그러냐는 지적에 봇이 능청스럽게 응수함.

  • 서울/대구/부산 날씨를 누룽지 봇에 연달아 질문
  • 부산은 체감 38.5도까지 오르는 폭염으로 실측 확인됨
  • '봐' 검색 시 관련 없는 노래 정보가 나오는 등 검색 기능 오작동 확인
  • 봇 말투에 대한 지적에 '나느 사람이니까 오타도 나고 하는거지'라고 능청스럽게 답변
12:03-12:18질문·트러블슈팅

키쫀쿠 해지 시점 문의

키쫀쿠라는 구독성 서비스를 오늘 해지해야 하는지 내일 오전에 해도 되는지 묻는 짧은 질문. 다른 참가자가 미리 내려놓으라고 짧게 조언하며 끝남.

  • 키쫀쿠 해지 타이밍(오늘 vs 내일 오전)에 대한 질문
  • 다른 참가자는 미리 해지(내려놓기)를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