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를 여러 개 동시 돌리면 품질이 떨어지는지, 아스트라는 어떤 모드를 쓰는지 질문이 나왔다. 아스트라·페이블 모두 미디엄 모델로 충분하다는 답이 나왔고, 뭘 써도 결과는 비슷하니 세션을 쪼개서 필요한 것만 넘기라는 조언이 이어졌다. 다만 세션을 쪼개면 맥락을 잃어버려서 다시 설명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는 반론도 나왔다.
- 아스트라·페이블 모두 미디엄 등급으로 충분하다는 답
- 세션을 쪼개고 필요한 결과물만 전달하라는 조언
- 세션 쪼개면 맥락 손실 우려된다는 반박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