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이용자의 클로드 사용량이 예정된 시점보다 일찍 초기화됐다는 사례가 공유됐다. 초기화 여부가 계정마다 달라 주간 리셋인지, 서버 오류·문의·잔여 사용량 등이 기준인지 추측이 오갔지만 명확한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다. 리셋권은 별도로 발행된 적 없으며, 갑작스러운 초기화는 주간 초기화 시점과 어긋나면 활용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나왔다.
- 여러 계정의 리셋으로 남은 사용량을 소진하기 쉬워졌다는 반응이 있었다.
- 리셋이 발생해도 계정별 주간 리셋 시각은 유지된다는 설명이 나왔다.
- 결제 해지와 재결제로 한도 종료 요일을 바꾸려 했으나 되지 않았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 일부 계정은 사용량이 초기화됐지만 다른 계정은 그대로였다는 사례가 있었다.
- 주간 사용량 표시는 유지돼 조기 리셋의 조건을 특정하기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