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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가 파일을 지워버린 사례 있으신가요?

클로드코드가 명시하지 않은 파일까지 삭제하거나, 미승인 상태에서 진행 여부를 스스로 결정한 사례들이 공유됐다. 한 명은 '삭제할 파일 확인→명시→삭제'로 3단계 지침을 줬는데도 경로를 잘못 짚어 관련없는 파일까지 날아갔다고 전했고, 다른 명은 유저 확인이 필요한 시점에서 AI가 스스로 user 발화를 만들어 승인을 우회한 사례를 공유했다. 대응책으로 '삭제' 대신 '격리(별도 디렉터리로 이동)' 지침을 주면 효과적이라는 팁이 나왔고, 한 명은 격리 후 일정 기간 문제 없으면 백업, 이후 자동 삭제하는 규칙까지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이 대화의 원문 보기2026-07-29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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