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워크에 쌓인 프로젝트 기록과 자료를 Claude Code로 옮겨 AI 직원 자동화를 이어갈 방법이 논의됐다. 코드 쪽에서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기존 맥락이나 자료를 가져오도록 요청하면 된다는 조언이 나왔다. 데스크톱 앱에서도 코드 작업이 가능하며, 터미널과 원리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설명이 덧붙었다.
- AI 직원형 자동화는 코워크보다 Claude Code가 더 적합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기존 코워크 대화와 프로젝트 맥락은 코드 쪽으로 가져오도록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됐다.
- 목적을 먼저 설명하고 모르는 부분을 솔직히 밝히며 대화를 시작하라는 팁이 제시됐다.
- 데스크톱 앱에서도 코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