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드파티 제품이나 특정 생태계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 근무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 아래, 코덱스를 클로드코드에 병합하는 작업을 3일째 진행 중이라는 근황이 나왔다. Langgraph를 제안받았으나 '리턴즈'라는 농담 섞인 반응과 함께 주업무가 따로 있어 괜찮다는 답이 이어졌다.
- 서드파티·특정 생태계 종속을 피하는 범용 사무 환경 구축이 목표
- 코덱스를 클로드코드에 병합하려고 3일째 양쪽 토큰 소모 중
- Langgraph 제안이 나왔으나 복잡성 우려로 가볍게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