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데스크톱 앱이 설치한 실행 파일을 CLI처럼 호출할 때 api_error가 발생하는 문제를 다뤘다. 최신 exe를 자동 탐색하고 여러 요청을 묶어 하이쿠에 보내며 실패 사유를 반환하는 파이썬 코드가 공유됐다. 앱 내부용 exe를 CLI 용도로 쓰는 방식은 업데이트에 취약할 수 있고, exe 미발견을 명시 처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매 발화 전 처리라면 90초 타임아웃은 지나치게 길며, 짧게 실패 처리하고 원래 흐름으로 복귀하는 설계가 권장됐다.
- 앱이 포함한 claude.exe 호출 시 api_error가 발생했다고 했다.
- 실행 파일의 최신 경로 탐색, 배치 요청, 실패 사유 반환 구조를 검토했다.
- cli()가 실행 파일을 찾지 못한 경우를 별도로 처리하는 편이 낫다는 지적이 나왔다.
- 앱 전용 실행 파일을 비공식 CLI로 쓰는 구조는 업데이트에 따라 깨질 수 있다.
- 라우팅 전단의 짧은 처리에는 긴 타임아웃보다 빠른 폴백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