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코드는 단순히 더 강한 성능 모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병렬 서브에이전트 구조를 활용하는 워크플로라는 설명이 나왔다. 메인은 직접 행동하지 않고 서브에이전트를 세워 모델별 작업을 맡긴 뒤 취합과 대화만 수행하도록 구성할 수도 있다고 했다. 다만 병렬 실행 때문에 사용량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으며, 동시 에이전트 수와 토큰 소비 한계는 직접 강제로 실험해 확인해볼 만하다는 팁이 공유됐다. 잘 만든 ADK는 여러 울트라코드보다 낫다는 의견과 수동 분할 보기·모델 분업이라는 대안도 제시됐다.
- 울트라코드는 xhigh 추론 자체보다 다중 에이전트 병렬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관점으로 설명됐다.
- 메인을 오케스트레이터로 두고 서브에이전트에 모델별 작업을 위임하는 구성이 가능하다고 했다.
- 병렬 실행 시 하루 사용량이 빠르게 줄어들 수 있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 동시 실행 개수와 토큰 제한은 직접 대규모 실행을 시도해 한계점을 확인하는 방법이 언급됐다.
- 세션 분할 보기와 수동 모델 분업은 자동 워크플로의 대안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