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트리를 미리 구성한 뒤 아이디어를 넣으면 MCP를 통해 제출까지 이어지는 자동화 구상이 나왔다. 토스 미니앱 제작과 제출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자는 농담 섞인 제안도 오갔다. 실제로 플랫폼 지원을 받으면 제출 과정이 간단하다는 경험이 언급됐다.
- 워크트리 기반으로 다수의 앱 작업을 분리·병렬화하는 구상이 제시됐다.
- 아이디어 입력부터 제출까지 연결하는 MCP 자동화가 언급됐다.
- 토스 미니앱 제작 자동화 플랫폼을 사업화하는 아이디어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