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를 omo와 함께 사용할 때 사용감이 좋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한 참여자는 클로드 코드를 메인으로 두고 Opus가 오케스트레이션하며, 아스트라는 큰 단독 임무에 투입한다고 설명했다. 이미 설계가 잡힌 구현 작업은 Sonnet으로도 충분하고, 에이전트·RAG·자가개선 아이디어를 조합한 하네스를 실험 중이라는 사례도 공유됐다.
- 아스트라와 omo 조합의 체감이 좋다는 의견이 복수로 나왔다.
- 클로드 코드의 한도를 지키며 서브에이전트 중심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언급됐다.
- Opus를 오케스트레이션 역할로 두고 작업을 분배하는 사례가 공유됐다.
- 아스트라는 크고 독립적인 임무에 투입한다는 운용 기준이 제시됐다.
- 설계가 있는 구현 작업은 Sonnet으로 처리해도 충분하다는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