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기초가 많지 않은 대학생이 Claude와 Supabase, GitHub, Cron-job 서비스, Vercel 등을 써서 개인 운동 코치·DB를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물었다. 답변은 원하는 것을 계속 만들어 보고, 막히거나 문제가 생긴 지점을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방식이 좋다는 것이었다. 손필기 운동 기록 전사 과정의 오타와 정확도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
- 개인 운동 코치와 데이터베이스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례가 소개됐다.
- 기초 학습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권장됐다.
- 손필기 기록을 사진으로 전사할 때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이 추가 질문으로 나왔다.
- OCR에는 여러 모델을 시험하고 자주 쓰는 단어를 프롬프트에 넣는 방법이 제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