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ku를 기본 모델로 쓰자 응답이 답답하고 의도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경험이 공유됨. 참여자들은 모델 성능 차이는 있지만, 사용자가 목적·맥락·작업을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는 데 공감함. 더 좋은 모델은 다소 불완전한 지시도 보완하지만 한계는 있다는 의견이 나옴.
- Haiku 사용 시 의도 파악이 부족하다는 체감이 언급됨.
- 명령을 구체적으로 내려야 모델의 결과가 안정적이라는 의견이 나옴.
- 좋은 모델은 불확실성을 스스로 판단해 목적 달성을 보완하기도 한다고 언급됨.
- 목적만 던지는 방식과 작업 지시를 던지는 방식의 차이가 논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