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매출데이터에 FastMCP로 붙여서 관리자용 인사이트를 주려는 시도에 대해, 단순 DB 연동이면 MCP까지 만들 필요 없이 API나 스킬(쿼리+스키마 정리)로 충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버엔지니어링이라는 반응과 함께, 여러 팀 서비스에 접근권한 없이 데이터를 가져와야 하는 경우엔 OAuth 기반 권한체크와 함께 MCP가 유효하다는 반론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읽기 전용 권한(CRUD 중 Read만)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고, 내부망/샌드박스 분리도 제안됐지만 마케팅 대행사 규모라 내부망 인프라가 없을 수 있다는 현실적 한계도 언급됐다.
- 단순 DB 조회면 MCP 서버 대신 쿼리+스키마 정리한 스킬로 충분하다는 의견
- 여러 팀 서비스 데이터에 직접 접근권한이 없을 때는 OAuth+MCP 조합이 유효하다는 반론
- 권한은 CRUD 중 Read만 허용해야 하며 admin 키 평문 공유는 위험하다는 경고
- 내부망+샌드박스 분리 제안이 나왔으나 조직 규모상 인프라 부재 가능성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