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사용자를 위한 Wbrowser 저장소가 공유되고, 로그인된 Chrome 세션을 AI 에이전트가 조작하는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로 소개됐다. 기존 Chrome에 CDP를 연결하는 방식과 본질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질문이 나왔으며, 세션 유지 등은 직접 사용해 봐야 차이를 체감할 수 있다는 의견으로 정리됐다. Hermes가 지시를 잘 이해하지 못해 Qwen 3.8 Flash로 모델을 바꿔 재시험하려는 계획도 나왔다.
- Wbrowser는 로그인된 브라우저 세션을 AI·CLI·MCP와 연결하는 자동화 도구로 소개됐다.
- 전용 Chrome 프로필과 세션을 활용해 웹 서비스 조작을 지원하는 구조가 설명됐다.
- 기존 CDP 연결 방식과의 차이를 사전 판단보다 실제 사용으로 검증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 Hermes 대신 Qwen 3.8 Flash를 사용해 같은 작업을 재시험하려는 계획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