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구현을 준비 중인 참가자가 이전에 공유된 레퍼런스에 감사 인사를 전함. 안드레아 카파시 유튜브 영상을 보고 옵시디언+llm-wiki 인덱싱을 시도했다는 경험담이 나왔고, 이미 옵시디언을 쓰다가 한계를 느끼고 클코로 넘어온 사람들도 있다는 반응이 이어짐. 카파시 콘텐츠가 결국 마케팅(포모팔이) 아니냐는 냉소적 농담도 있었음.
- RAG 구현 참고자료에 대한 감사 인사
- 카파시 영상 보고 옵시디언+llm-wiki 인덱싱 시도 경험 공유
- 옵시디언 이미 써본 사람들은 한계 느끼고 클코로 넘어왔다는 반응
- 카파시 콘텐츠를 토큰팔이/포모팔이라 비꼬는 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