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도 및 PCB 설계 자동화 후보로 Flux와 KiCad가 언급됐다. KiCad는 오픈소스이며 MCP·API·플러그인 연동 가능성을 검토해볼 만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다만 Flux 같은 도구는 간단한 수준에는 쓸 수 있어도 NPU·SoC급 다층 PCB의 복잡한 배선과 차동 신호 처리는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 Flux와 KiCad가 회로도·PCB 설계 도구 후보로 언급됐다.
- KiCad는 오픈소스이며 API와 플러그인 연동 가능성이 거론됐다.
- KiCad는 schematic, layout, 아트웍, 3D 뷰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대화에서 소개됐다.
- Flux는 schematic에는 가능성이 있어 보이나 아트웍 자동화 방식의 한계가 지적됐다.
- 다층 PCB와 차동 신호를 포함한 고난도 보드는 현 도구로 처리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