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없이 GPT/Codex 주간 한도가 순차적으로 리셋되면서 방이 한동안 시끌시끌했다. 100% 직전이거나 절반 정도만 쓴 상태에서 리셋당한 유저들이 억울함을 토로했고, Plus 유저는 리셋이 늦게 오거나 아예 안 됐다는 반응도 있었다. 클로드는 리셋을 해줘도 원래 주기를 그대로 유지해주는 반면 GPT는 리셋 후에도 주기가 안 남는다는 차이가 언급됐고, 과거 클로드 5·5.1·아스트라 6 출시 때 총 세 번 리셋해준 적이 있다는 회고도 나왔다.
- 리셋 시점이 정확히 예고되지 않아 유저마다 체감 시간이 달랐다
- 일부는 71%, 50%, 40%만 쓴 상태에서 리셋되어 손해를 봤다고 함
- Plus 유저는 리셋이 늦거나 안 되는 경우가 보고됨
- 클로드는 리셋 후에도 기존 주기가 유지되는 게 장점으로 꼽힘
- 과거 리셋은 클로드 5, 5.1, 아스트라 6 출시 시점 등 총 세 번 있었다는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