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를 하네스로 쓰면서 메인 모델을 페이블로 설정하는 활용 방식이 언급됐다. 하위 에이전트를 자동으로 두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해당 사용자는 단순히 Codex에서 메인 모델로 돌린다고 설명했다. 결과물 차이는 크지 않고 둘 다 알아서 처리하며, Codex 앱의 편의성 때문에 사용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 Codex를 메인 작업 환경인 하네스로 사용하는 사례가 공유됐다.
- 페이블을 Codex의 메인 모델로 운용한다는 방식이 언급됐다.
- 하위 에이전트 자동 배치 방식도 대안으로 거론됐다.
- 모델 간 결과 차이보다 앱 편의성을 선택 이유로 들었다.
- 여러 Codex를 codex1, codex2처럼 alias로 구분해 쓰는 방법을 질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