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참여자가 Codex Desktop 네이티브 앱에서 Fable 5.1, Grok 등 다른 모델을 선택해 쓸 수 있게 만들었다고 공유해 큰 반응을 얻었다. Astra에게 '데스크탑에서 fable, grok 모델 선택하고 실제 네이티브 느낌으로 쓸 수 있게 해줘'라고만 시켰더니 앱 재시작만으로 구현됐다는 설명이었다. 이는 이미 알려진 오픈소스 도구 오픈코덱스와 유사한 결과물이라는 지적이 나왔고, 오픈코덱스 깃허브 링크가 공유됐다. 클라우드 원격세션까지 무료로 딸려온다는 장점도 언급됐다.
- Astra에게 요청만으로 Codex Desktop에서 Fable/Grok 모델 선택 기능 구현
- 구현 방식은 앱 종료 후 재시작이 전부였다고 설명
- 오픈소스 도구 오픈코덱스와 유사한 결과물이라는 지적
- 클라우드 원격세션까지 무료로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 언급
- 컨텍스트 윈도우 피팅과 오토 컴팩션 임계값 조절 작업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