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AI 해커톤 1차 예선에서 외부 생성형 AI와 개인·로컬 AI 사용이 불가하고, 내부 AI 어시스턴트만 제공된다는 답변이 공유됐다. 참가자들은 AI 활용 역량과 AI Native 역량을 표방하면서 개인별 모델 선택, 작업지침, 에이전트 운영 환경을 제한하는 점이 모순적이라고 비판했다. 가이드상 제공 도구로 문서를 기반으로 문제를 수행하는 평가일 수 있다는 해석, 제한된 질문 횟수와 크레딧 등 평가 환경에 대한 불만도 나왔다. 공정성을 위해 동일한 도구 환경을 제공하려는 의도일 수 있다는 반론도 있었지만, 제공 모델·코드 생성 범위·후속 평가 방식 등이 불명확하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
- 외부 ChatGPT·Claude·Grok 등과 개인·로컬 AI의 사용 불가 답변이 공유됐다.
- 주최 측이 제공하는 내부 AI 어시스턴트만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안내됐다.
- AI 활용 역량 평가라면 모델 선택, 지침 설계, 에이전트 운영과 검증도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 동일한 AI 환경 제공은 공정성 확보 목적일 수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 제공 모델의 성능과 기능 범위, 코드 작성·수정 허용 범위, 후속 단계 평가 기준은 불명확하다고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