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더가 Sol Ultra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제작부터 검수까지 품질을 유지할 모델·추론 레벨·서브에이전트 분배 기준을 질문했다. 병렬 에이전트를 모델별 역할 구분 없이 돌리면 사용량과 작업 감각이 악화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고난도 메인 작업에는 Fable, 명세 단계와 리팩터링에는 Opus 5, 단순 구현에는 GLM 5.3 또는 Sonnet 5 폴백을 쓰는 실제 분업 예시가 공유됐다. 가벼운 프로젝트·환경 설정·질문은 DeepSeek V4 Flash나 Command Code 같은 저비용 모델로 보내 토큰을 아끼는 전략이 제안됐다.
- 제작·검수 전 과정을 최고 추론 모델로 처리하면 사용량이 빠르게 소진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 병렬 에이전트는 작업 성격에 따라 모델을 구분해 배치하는 방향이 언급됐다.
- 메인 작업, 명세, 단순 구현, 리팩터링을 서로 다른 모델에 나누는 실사용 구성이 공유됐다.
- 가벼운 작업과 일상 질문은 저비용 모델로 넘겨 고성능 모델의 토큰을 보존하는 방법이 제안됐다.
-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를 연동할 때 한쪽을 서브에이전트로 쓰는지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