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작업을 맡긴 뒤 검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여러 방식이 공유됐다. dry run을 todo에 명시하거나 새 세션에서 파일경로만 주고 검토시키는 방법, 코드 직접 안 보고 자연어 요약만 읽는 방식, 에이전트 팀 단위로 작업시켜 모듈간 소통을 늘리는 방법 등이 나왔다. 결론적으로 AI가 부족한 게 아니라 니즈·정보·과거 실수(찐빠)를 종합한 컨텍스트가 부족한 게 문제라는 의견에 다수가 동의했다.
- dry run을 todo에 명시해두고 문제 생기면 이유를 설명받아 고치는 방식
- 새 세션에서 파일 경로만 주고 검토 요청하는 팁
- 에이전트 팀으로 모듈별 스폰 시 서브에이전트간 메시징도 가능
- claude.md를 작게 유지하고 지침을 lazy loading하면 스폰 비용 절감
- '찐빠'(계획대로 안 굴러간 실수) 방지엔 니즈·정보품질·과거 시행착오 종합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