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호출과 클로드 코드 활용만으로는 보안 필터링이 충분하지 않으며, 입력 단계에서 차단·라우팅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어졌다. 프록시 형태로 사용 환경을 묶고 정책을 적용하는 방식이 언급됐다. AI DLP는 생성형 AI 사용 중 사내 기밀·소스코드·개인정보 유출을 탐지·차단하는 보안 솔루션으로 설명됐다. 기술적 통제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임직원 교육과 관리적 보안도 중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 MCP 호출 자체보다 사용자 입력이 외부 모델로 전달되기 전의 통제가 핵심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 입력 앞단 라우터 또는 프록시로 사용 환경을 제어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 AI DLP는 생성형 AI 사용 중 기밀·개인정보·소스코드 유출을 실시간 탐지·차단하는 개념으로 설명됐다.
- 정책 설정에 따라 생성형 AI 사용 자체를 제한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언급됐다.
- 보안 사고 예방에는 기술 통제와 함께 사용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